어린이집 안 다니는 6~36개월 아기, 시간제 보육은 한 시간 2천원 — 정부 지원은 월 60시간까지입니다

시간제 보육 커버. 가정양육 중인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아는 이용료 시간당 5,000원 중 정부가 3,000원을 지원해 부모는 시간당 2,000원을 부담. 지원 한도 월 60시간, 독립반 당일 예약은 오후 2시까지.

가정에서 키우는 6~36개월 아기는 시간제 보육을 시간당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료 5,000원 중 3,000원을 정부가 월 60시간까지 지원하고, 어린이집에 다니거나 부모급여·양육수당을 받지 않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독립반·통합반 차이, 월 이용시간별 부담액, 당일 예약 오후 2시 연장까지 정리했습니다.

2021~2023년생 유치원 입학, 11월 2일 우선모집부터 — 3곳까지 추첨이고 등록 안 하면 확정 안 됩니다

2027학년도 유치원 입학 커버. 11월 2일 유보통합포털 우선모집 원서 접수 시작(11월 2~4일). 공·사립 구분 없이 최대 3곳 지원, 일반모집 11월 17~23일, 추첨 결과 발표일 15시 일괄 발표.

2027학년도 유치원 입학 원서 접수가 유보통합포털에서 11월 2~4일 우선모집, 11월 17~23일 일반모집으로 진행됩니다. 공·사립 구분 없이 최대 3곳 지원,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이며 등록 기간 안에 등록해야 입학이 확정됩니다. 출생연도별 지원 반과 놓치기 쉬운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6+6 부모육아휴직, 아빠가 2개월만 쓰면 더 받는 돈은 0원입니다 — 6개월 다 쓰면 부부 합산 1,300만원 차이

6+6 부모함께육아휴직제는 짧게 쓰는 쪽이 2개월이면 일반 육아휴직보다 더 받는 금액이 0원입니다. 3개월이면 부부 합산 100만원, 6개월이면 1,300만원을 더 받습니다. 통상임금 450만원 이상 부부 기준 단순 계산입니다.

2025년부터 일반 육아휴직 급여도 첫 6개월은 통상임금 100%라서, 6+6 부모함께육아휴직제가 더 주는 것은 상한액뿐입니다. 1~2개월차 상한은 둘 다 250만원이라 짧게 쓰는 쪽이 2개월 이하면 차이가 없고, 3개월부터 벌어져 6개월이면 부부 합산 1,300만원(통상임금 450만원 이상, 단순 계산)입니다. 통상임금별 차이와 18개월 기준,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0년생 초등 입학, 입학연기·조기입학은 12월 31일까지 주민센터에서 — 넘기면 학교장 심의로 바뀝니다

2027년 3월 초등학교 입학 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아이입니다. 2020년생 입학연기와 2021년생 조기입학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합니다. 취학통지서는 12월 20일까지 발송됩니다.

2027년 3월 초등학교 입학 대상은 2020년생입니다. 입학연기(2020년생)와 조기입학(2021년생)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만 내면 됩니다. 이 기간을 넘기면 학교장이 의무교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는 취학유예로 바뀝니다. 날짜별 취학 절차와 출생연도별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아이와 해외 90일 넘게 머물면 부모급여·아동수당이 멈춥니다 — 0세는 한 달에 110만원, 귀국한 달까지 정지

아이가 출국일 포함 90일 이상 해외에 머물면 부모급여와 아동수당 지급이 정지됩니다. 정지는 90일째가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귀국한 달까지. 0세 기준 부모급여 월 100만원과 아동수당 월 10만원, 합계 월 110만원. 2026년 10월 2일부터 임시여권 실시간 연계.

아이가 출국일 포함 90일 이상 해외에 머물면 90일째가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귀국한 달까지 부모급여·아동수당이 정지됩니다. 10월 2일부터는 임시여권 아동도 실시간 확인됩니다. 12월 1일 출국 기준 귀국일별 정지 금액과 양육수당과의 차이, 신고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하루 2시간 줄이면 월 62만5천원 — 통상임금 250만원부터는 누구나 같습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2026년 기준. 통상임금 250만원 이상이 하루 2시간 단축하면 월 625,000원. 처음 10시간분 상한 250만원, 나머지분 상한 160만원. 주 20시간 단축 시 최대 월 1,025,000원.

2026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상한이 250만원·16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초등 6학년까지 자녀, 1개월 단위, 최대 3년. 통상임금과 단축 시간별 월 급여를 계산하고, 월급이 높을수록 메워지는 비율이 낮아지는 구조와 겨울방학 30일 전 신청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영유아 건강검진 75개월 연장은 아직 검토 단계, 지금은 71개월 넘기면 8차를 못 받습니다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 일반검진 8회와 구강검진 4회,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본인부담 없음. 8차 검진 현재 66~71개월, 75개월 연장은 검토 단계. 1차 검진 현재 생후 14~35일.

영유아 건강검진 8차를 생후 75개월까지 늘리는 방안은 6월 30일 확정된 제4차 국가건강검진 종합계획에 ‘검토’ 과제로 들어가 있을 뿐 시행일이 없습니다. 지금 기준은 생후 14일~71개월 일반검진 8회와 구강검진 4회, 본인부담 없음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출생월별 차수와 마감 임박 월령을 계산했습니다.

2027년 어린이집 0세반 교사 1명당 아이 3명→2명, 부모보육료는 월 60만2천원으로

2027년 어린이집 영아반 변화. 0세반 교사 대 아동비율 1대3에서 1대2로, 1세반 1대5에서 1대4로 개선 사업 확대, 예산 5,269억원. 0세 부모보육료 월 584,000원에서 602,000원으로 인상.

2027년 정부 예산안에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이 1세반까지 확대됩니다. 0세반 1:3→1:2, 1세반 1:5→1:4, 예산 5,269억원. 0세 부모보육료는 월 58만4천원에서 60만2천원으로 오릅니다. 영아반 부모가 입소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양육비 못 받는 한부모, 10월 29일부터 소득 상관없이 아이 1명당 월 20만원 선지급

양육비 선지급제 안내. 2026년 10월 29일부터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소득기준이 폐지되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 자녀 1인당 월 20만원까지. 2025년 7월 도입 후 2026년 8월까지 자녀 12,924명에게 약 231억원 지원.

2026년 10월 29일부터 양육비 선지급제의 소득기준(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 폐지됩니다.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한부모가족은 소득과 관계없이 자녀 1인당 월 20만원까지 선지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필요한 세 가지 요건, 아이 나이별 누적액, 준비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시간당 12,790원, 우리 집 부담은 소득구간별로 1,918원부터입니다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비용 안내. 시간제 기본형 이용요금은 시간당 12,790원. 취학 전 아이 기준 가형 본인부담 1시간 1,918원, 라형 10,870원. 정부지원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로 확대.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요금은 시간당 12,790원. 지원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250%까지 넓어져 가형 1,918원부터 라형 10,870원까지 부모 부담이 갈립니다. 하원 후 월 60시간 기준 우리 집 부담액, 초등학생 지원 비율, 신청 순서와 연 960시간 한도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