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안 다니는 6~36개월 아기, 시간제 보육은 한 시간 2천원 — 정부 지원은 월 60시간까지입니다
가정에서 키우는 6~36개월 아기는 시간제 보육을 시간당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료 5,000원 중 3,000원을 정부가 월 60시간까지 지원하고, 어린이집에 다니거나 부모급여·양육수당을 받지 않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독립반·통합반 차이, 월 이용시간별 부담액, 당일 예약 오후 2시 연장까지 정리했습니다.
정부 육아 지원금과 정책 — 신청만 하면 받을 수 있는 돈
가정에서 키우는 6~36개월 아기는 시간제 보육을 시간당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료 5,000원 중 3,000원을 정부가 월 60시간까지 지원하고, 어린이집에 다니거나 부모급여·양육수당을 받지 않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독립반·통합반 차이, 월 이용시간별 부담액, 당일 예약 오후 2시 연장까지 정리했습니다.
2027학년도 유치원 입학 원서 접수가 유보통합포털에서 11월 2~4일 우선모집, 11월 17~23일 일반모집으로 진행됩니다. 공·사립 구분 없이 최대 3곳 지원,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 추첨이며 등록 기간 안에 등록해야 입학이 확정됩니다. 출생연도별 지원 반과 놓치기 쉬운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2025년 귀속 자녀장려금은 정기 신청(5월 1일~6월 1일)을 놓쳤어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산정액의 95%가 지급됩니다. 18세 미만 자녀 1명당 50만~100만원, 부부합산 총소득 7,000만원 미만, 재산 2억4천만원 미만 기준과 자녀 수별 금액, 신청 전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5년부터 일반 육아휴직 급여도 첫 6개월은 통상임금 100%라서, 6+6 부모함께육아휴직제가 더 주는 것은 상한액뿐입니다. 1~2개월차 상한은 둘 다 250만원이라 짧게 쓰는 쪽이 2개월 이하면 차이가 없고, 3개월부터 벌어져 6개월이면 부부 합산 1,300만원(통상임금 450만원 이상, 단순 계산)입니다. 통상임금별 차이와 18개월 기준,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2027년 3월 초등학교 입학 대상은 2020년생입니다. 입학연기(2020년생)와 조기입학(2021년생)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만 내면 됩니다. 이 기간을 넘기면 학교장이 의무교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는 취학유예로 바뀝니다. 날짜별 취학 절차와 출생연도별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10월 1일 국회를 통과한 아동수당법 개정안으로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은 신청 없이 출생한 달부터 지급됩니다. 다만 시행은 공포 후 3개월이라 그 전에 태어난 아기는 출생일 포함 60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일별로 놓치는 금액과 출산 전후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아이가 출국일 포함 90일 이상 해외에 머물면 90일째가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귀국한 달까지 부모급여·아동수당이 정지됩니다. 10월 2일부터는 임시여권 아동도 실시간 확인됩니다. 12월 1일 출국 기준 귀국일별 정지 금액과 양육수당과의 차이, 신고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상한이 250만원·16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초등 6학년까지 자녀, 1개월 단위, 최대 3년. 통상임금과 단축 시간별 월 급여를 계산하고, 월급이 높을수록 메워지는 비율이 낮아지는 구조와 겨울방학 30일 전 신청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영유아 건강검진 8차를 생후 75개월까지 늘리는 방안은 6월 30일 확정된 제4차 국가건강검진 종합계획에 ‘검토’ 과제로 들어가 있을 뿐 시행일이 없습니다. 지금 기준은 생후 14일~71개월 일반검진 8회와 구강검진 4회, 본인부담 없음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출생월별 차수와 마감 임박 월령을 계산했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에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이 1세반까지 확대됩니다. 0세반 1:3→1:2, 1세반 1:5→1:4, 예산 5,269억원. 0세 부모보육료는 월 58만4천원에서 60만2천원으로 오릅니다. 영아반 부모가 입소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